2027년 3월 이후 — AI 데이터 탐색 게이트웨이
데이터 거버넌스 플랫폼의 다음 단계 · 리더십 방향성 검토용 · 2026-09-21
상태: 기획 초안 — 구현 일정·접근 정책은 별도 결정
플랫폼 다음에 만들 입구
2027년 3월, 지표·테이블·오너·품질·리니지가 한곳에 모인 데이터 거버넌스 플랫폼이 열린다.
그다음 과제는 이 정본을 구성원이 실제로 데이터를 찾는 자리로 가져가는 것이다. 숨냥이를 비롯한 업무용 AI 도구와 거버넌스 플랫폼에서 데이터 탐색이나 SQL을 요청할 때 정본을 먼저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안전하게 실행으로 이어 주는 입구를 만든다.
목표: AI가 빠른 답을 주는 것을 넘어, 조직이 믿고 재사용할 수 있는 답을 주게 한다.
한 장으로 보는 방향
사용자 경험
안전한 데이터 탐색
거버넌스 되먹임
01
데이터를 찾는 자리
숨냥이 · 업무용 AI 도구
거버넌스 플랫폼
지금의 질문
답은 빨리 오지만,정본인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전환율 기준은?
어떤 테이블을 써야 하지?
이 쿼리 비용은 괜찮을까?
02
표준 입구
AI 데이터 탐색
게이트웨이
찾기 정본 후보 우선 추천
근거 정의·오너·품질 함께 제시
점검 권한·등급·비용 사전 확인
기록 선택과 결과를 재사용 가능하게
03
무엇을 기준으로 답할까
거버넌스 플랫폼의 정본
필요할 때만 이어지는 실행
데이터 웨어하우스
읽기 전용 · 예상 비용 확인
탐색 기록이 다시 플랫폼을 좋게 만듭니다.반복 질문 · 찾지 못한 자산 · 자주 쓰는 쿼리 → 메타데이터 보완 · 검증된 탐색 재사용 · 비용 관리
게이트웨이는 새로운 데이터 저장소나 권한 시스템이 아니다. 이미 플랫폼이 관리하는 정본과 데이터 웨어하우스 사이에 놓이는 가벼운 안내·점검·기록 계층이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 지금 | 게이트웨이 이후 |
|---|---|
| AI가 그럴듯한 테이블을 추천하고, 사람은 다시 확인한다 | 정본 지표·테이블과 선택 근거를 함께 받는다 |
| 폐기 예정 자산이나 모호한 정의를 나중에 발견한다 | 탐색 시점에 대체안·오너·품질 정보를 먼저 본다 |
| 같은 질문과 SQL 탐색이 개인 대화 안에서 반복된다 | 검증된 탐색 경로와 쿼리 패턴을 조직이 재사용한다 |
| 무거운 쿼리의 비용을 실행 후에 안다 | 실행 전 예상 규모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경고한다 |
| 거버넌스팀은 무엇이 실제로 필요한지 추측한다 | 실제 탐색 수요를 보고 카탈로그 정비 우선순위를 정한다 |
처음에는 어디까지 할 것인가
Phase 1 — 찾게 돕고, 근거를 남긴다
- 목적에 맞는 정본 지표·테이블 후보를 우선 추천
- 정의·오너·최신성·품질·등급을 답변 근거로 함께 제시
- 무엇을 찾았고 무엇을 선택했는지 최소한의 탐색 이력 기록
- 쿼리는 실행하지 않음 — 실행 권한과 데이터 반출의 큰 결정은 뒤로 미룸
이후 확장 — 안전하게 실행하고, 배운 것을 되돌린다
- 읽기 전용 SQL 검증, 예상 비용 확인, 정책 경고
- 반복되는 탐색을 검증된 템플릿과 가이드로 승격
- 자주 못 찾는 자산·모호한 정의를 카탈로그 개선 과제로 연결
의도적으로 하지 않는 것
- 모든 AI 대화나 데이터 웨어하우스 콘솔 쿼리를 감시하지 않는다.
- 기존 데이터 접근 권한을 대체하거나 새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
- 쿼리 결과나 원천 데이터를 플랫폼에 복제·보관하지 않는다.
- AI가 데이터·지표·메타데이터를 수정하게 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강제 통제가 목적은 아니다. 게이트웨이를 쓰는 편이 더 빠르고 정확해서 자연스럽게 선택되는 경험을 먼저 만든다.
핵심 메시지: 데이터 거버넌스는 등록 화면에 머무르지 않는다. 사람들이 AI로 데이터를 찾는 순간에 정본을 만나게 할 때, 정확한 사용과 거버넌스 개선이 함께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