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Governance Insight

거버넌스 위클리 · 안내 · 2026-09-21

데이터 거버넌스 위클리 — 콘텐츠 로드맵

대상 독자: 전사 구성원(데이터 비전문가 포함)
작성·운영: 데이터거버넌스팀
기간: 2026년 10월 ~ 12월(플랫폼 오픈 전)
최종 갱신: 2026-09-21


1. 이 시리즈가 하려는 것

전사 구성원이 데이터 거버넌스를 통제·절차·승인이 아니라, 다음을 가능하게 하는 업무 기반으로 이해하게 한다.

# 기대하는 상태
1 필요한 지표와 테이블을 더 빨리 찾는다
2 같은 지표를 서로 다르게 계산하는 일이 줄어든다
3 데이터를 바꾸기 전에 영향 범위와 담당자를 확인한다
4 개인정보·권한·품질 문제를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으로 다룬다
5 2027년 3월 플랫폼 오픈 시점에 이미 "왜 필요한지"와 "언제 쓰는지"를 알고 있다

시리즈의 반복 메시지는 기능 출시가 아니라 "우리의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는가"다.
매 회차는 현업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 하나를 골라
현재의 불편 → 거버넌스 관점 → 플랫폼으로 달라지는 일하는 방식 순서로 설명한다.


2. 회차 구성(모든 회차 공통)

순서 섹션 기준
1 제목 문제를 느끼게 하는 질문형
2 이번 주의 질문 현업 구성원이 실제로 할 법한 한 문장
3 지금 겪는 문제 업무 지연·숫자 불일치·담당자 탐색·재작업·위험을 구체적으로. 특정 개인·팀을 지목하지 않는다
4 데이터 거버넌스의 관점 왜 이것이 단순히 '데이터를 잘 찾는 문제'가 아닌지
5 플랫폼으로 달라지는 방식 [현재 가능] / [오픈 시 제공 예정] / [향후 확장] 3분류 필수. 기능 소개가 아니라 업무 흐름 Before/After
6 한눈에 보는 변화 2열 비교 표(지금 / 플랫폼 이후)
7 국내·해외 사례 해외 1건 + 국내 1건 원칙. 각 2~4문장 + 원문 링크·발행기관·확인일을 사례 본문 안에 붙인다
8 이번 주 생각해 볼 질문 자신의 업무에 연결할 수 있는 질문 1개. 이 섹션으로 끝낸다 — 별도 출처 목록은 붙이지 않는다

3. 12회 로드맵

발행 기준: 매주 목요일 오전(§5 참조). 첫 발행은 2026년 10월 1일이다.

회차 발행 예정 제목 이번 주의 질문 연결 플랫폼 기능 기대 행동 변화
01 2026-10-01 같은 전환율인데, 왜 회의마다 숫자가 다를까요? 이 지표는 어떤 테이블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나요? 지표 카탈로그(정의·산식·집계주의·오너), 정본 원천 지정, 지표 인증, 버전·승인 이력 숫자를 논쟁하기 전에 지표 정의와 정본 원천을 먼저 연다
02 2026-10-08 "회원"과 "고객"은 같은 말인가요? 이 용어는 우리 회사에서 무엇을 뜻하나요? 표준단어·표준도메인·표준용어·표준코드, 용어↔컬럼 매핑 문서·지표·쿼리에서 용어를 쓰기 전에 표준용어를 확인한다
03 2026-10-15 테이블 이름만 보고 무슨 데이터인지 아시겠어요? 이 테이블에는 무엇이 들어 있고 어떤 컬럼을 써야 하나요? 데이터 카탈로그(논리명·설명·레이어·수명주기·개인정보 등급) 사람에게 묻기 전에 카탈로그에서 자산 설명을 먼저 읽는다
04 2026-10-22 이 데이터,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나요? 이 테이블과 지표의 담당자는 누구인가요? 자산·지표 오너/스튜어드 지정, 조직도 기반 오너 선택 수소문 대신 화면에서 담당자를 확인하고 바로 연락한다
05 2026-10-29 필요한 데이터를 찾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이 주제와 관련된 자산·용어·지표를 한 번에 볼 수 없나요? 통합 검색, 검색 360, 관계 지도 키워드 하나로 연결된 자산·용어·지표를 함께 훑고 시작한다
06 2026-11-05 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대시보드의 이 값을 원천까지 따라갈 수 있나요? 리니지 자동 수집, 리니지 그래프, 컬럼 단위 계보, 생성 쿼리 이력 숫자를 의심할 때 사람이 아니라 계보를 먼저 연다
07 2026-11-12 이 컬럼을 바꾸면 무엇이 깨지나요? 변경 전에 영향 범위를 미리 알 수 없나요? 영향도 분석, 상·하류 탐색, 변경 이력 배포 후 대응이 아니라 배포 전 영향 확인이 기본이 된다
08 2026-11-19 이 데이터, 믿고 써도 되나요? 이 테이블이 오늘 정상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품질 룰(결측·유일성·범위·신선도), 위반 내역, 품질 개요, 예외 처리 이상치를 눈으로 발견하기 전에 품질 신호를 먼저 본다
09 2026-11-26 왜 이 데이터는 저만 못 보나요? 개인정보가 들어 있는 데이터는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개인정보 등급 지정, 접근 권한 신청·기록, 열람 이력 권한을 '막는 장치'가 아니라 '고객 보호 기준'으로 이해한다
10 2026-12-03 테이블을 만들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새 테이블을 어떻게 만들어야 나중에 안 고칠까요? 설계 문서 기반 등록 요청, 표준 점검, 표준화 어시스턴트(규칙 기반) 만든 뒤 검수가 아니라 만들기 전 점검으로 순서를 바꾼다
11 2026-12-10 이 지표 정의, 언제 바뀐 건가요? 정의가 바뀐 걸 나는 왜 몰랐나요? 버전 관리, 승인 이력, 변경 사유, 유효기간 정의 변경을 '통보'가 아니라 '조회 가능한 이력'으로 다룬다
12 2026-12-17 그래서 3월에 무엇이 열리나요? 이걸 제 업무에 어떻게 넣으면 되나요? 전체 구성 한 바퀴 + 역할별 사용 시나리오 오픈 첫 주에 자기 업무의 진입점 하나를 정해 써 본다

전체 스토리라인

같은 숫자인데 왜 다르지?(01)
 → 같은 말인데 왜 다르지?(02)
 → 이 데이터가 뭐지?(03)
 → 누가 책임지지?(04)
 → 어떻게 찾지?(05)
 → 어디서 왔지?(06)
 → 바꾸면 뭐가 깨지지?(07)
 → 믿어도 되나?(08)
 → 안전하게 쓰려면?(09)
 → 처음부터 잘 만들려면?(10)
 → 바뀐 걸 어떻게 알지?(11)
 → 그래서 무엇이 열리나?(12)

회차 배치 근거

  • 01~02는 의미(지표·용어), 03~05는 탐색(자산·오너·검색), 06~07은 연결과 변화(리니지·영향도), 08~09는 신뢰와 보호(품질·개인정보), 10~11은 생성과 이력(등록·버전), 12는 통합이다.
  • 앞쪽은 방향과 문제의식, 뒤쪽으로 갈수록 실제 화면과 사용 시나리오 비중을 늘린다.
  • 12월까지는 플랫폼 광고처럼 보이지 않게 쓴다. 마지막 회차에서 몇 달간 다룬 문제들의 해결책으로 3월 플랫폼 오픈을 소개한다.
  • AI·에이전트 관련 내용은 별도 회차로 두지 않고, 각 회차의 [향후 확장] 항목에서만 다룬다. 현재 사내 표준화 어시스턴트는 규칙 기반이며 생성형 모델 호출이 없다(근거: docs/state/smeta.md).

4. 발행 원칙

  1. 한 회차 = 한 질문. 여러 기능을 한 번에 소개하지 않는다.
  2. 구현 상태 3분류를 반드시 표기한다. [현재 가능](사내 개발 환경에서 동작 확인) / [오픈 시 제공 예정] / [향후 확장](설계·검토 단계). 내부 근거 문서로 확인되지 않은 것은 쓰지 않는다.
  3. 특정 개인·팀·대시보드를 지목하지 않는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로 서술한다.
  4. 노출 금지: 내부 테이블명·운영 SQL·개인정보·계정 정보·비공개 URL. 예시가 필요하면 가공한 이름을 쓴다.
  5. 벤더·도구를 홍보하지 않는다. 외부 사례는 "그들이 무엇을 왜 했는가"까지만 쓴다.
  6. 외부 사례 기준: 공식 기업 기술 블로그, 공식 제품 문서, 정부·공공기관 자료, 신뢰할 수 있는 조사기관 자료를 우선한다. 출처 없는 성공 수치, 과장된 효과, 블로그 재인용은 금지한다. 링크마다 발행기관·발행일·확인일을 적는다.
  7. 국내 사례를 억지로 채우지 않는다. 확인이 어려우면 "신뢰 가능한 공개 사례 확인 불가"라고 쓴다.
  8. 개인정보·권한·승인은 공포가 아니라 보호와 신뢰의 언어로 쓴다. "걸리면 문제가 된다"가 아니라 "고객을 지키고 서로를 지키는 기준이다".
  9. 전문 용어를 최소화한다. 꼭 필요하면 처음 나올 때 한 줄로 풀어 쓴다.
  10. 분량은 본문 기준 한국어 700~1,000자. 표·사례·출처는 별도로 센다.
  11. 매 회차는 업무 흐름 Before/After로 끝난다.
  12. 화면 캡처를 넣을 때는 테이블명·쿼리·담당자 정보를 반드시 가린다. 사이트는 로그인 없이 열리므로 원본 캡처를 그대로 올리지 않는다.
  13. 문서 끝에 내부 근거 문서 목록이나 외부 출처 목록을 따로 붙이지 않는다. 외부 사례의 링크는 사례 문단 안에 둔다.

5. 발행 및 검토 절차

발행 채널과 주기

항목
주기 매주 목요일 오전
1차 게시 Confluence 개인 워크스페이스 → 검토 후 전사 스페이스
알림 전사 공지 채널에 제목·질문 1줄 + 링크
보관 저장소 docs/communications/governance-weekly/ 에 원문 마크다운 보관

검토 절차

시점 할 일 담당
D-7 주제·질문 확정. 직전 회차 댓글·문의에서 나온 질문을 우선 반영 데이터거버넌스팀
D-5 초안 작성 작성자
D-4 내부 근거 대조: docs/state/*.md, docs/03-module-specs/*.md, 최근 PR과 대조해 3분류(현재 가능/오픈 시 제공 예정/향후 확장) 검증 데이터거버넌스 매니저
D-3 외부 링크 검증: 원문 접속 확인, 발행기관·발행일 확인, 확인일 기록 작성자
D-2 모듈 오너 확인(기능 서술 정확성) + 민감정보 점검(내부 테이블명·SQL·개인정보·비공개 URL) 모듈 오너 · 작성자
D-1 리드 리뷰(톤·분량·비난 표현 여부) 팀 리드
D-0 게시 및 공지 작성자
D+7 댓글·문의 수집 → 다음 회차 질문 후보로 등록 데이터거버넌스팀

정정 정책

발행 후 사실 오류가 확인되면 원문을 수정하고 문서 하단에 정정 이력 한 줄을 남긴다. 조용히 지우지 않는다.

정정 이력
- 2026-10-02: '현재 가능'으로 적은 X 기능을 '오픈 시 제공 예정'으로 정정

6. 외부 사례 후보 풀(회차별)

각 회차 D-3에 원문 접속·발행일·확인일을 다시 검증한 뒤 인용한다.

회차 해외 후보 국내 후보 검증 상태
01 Airbnb — Minerva 지표 일관성 우아한형제들 — 사내 AI 데이터 분석가와 표준 용어 사전 확인 완료(2026-09-21)
02 지표·용어 표준화 관련 공식 기술 블로그 행정안전부 「공공기관의 데이터베이스 표준화 지침」 미확인
03~05 데이터 카탈로그·디스커버리 관련 공식 자료 우아한형제들 — 데이터 디스커버리(2부) 부분 확인
06~07 데이터 계보·영향도 관련 공식 제품 문서 미정 미확인
08 데이터 품질 모니터링 관련 공식 기술 블로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 품질 관련 자료 미확인
09 접근 거버넌스·개인정보 보호 관련 공식 자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가이드라인 미확인
10~12 메타데이터·거버넌스 플랫폼 관련 공식 자료 미정 미확인

7. 내부 근거 문서

문서 무엇을 확인하는가
docs/00-vision.md 문제 정의(P1~P5), 목표 상태, 로드맵 Phase 0~3, 하지 않는 것
docs/README.md 문서 인덱스, 모듈별 단계(MVP / Phase 1 / 2 / 3)
docs/state/STATE.md 전역 진행 상태, 결정 인덱스, 다음 액션
docs/state/{smeta,smetric,slineage,sdq,scatalog,ssearch,sauth}.md 모듈별 완료·진행 중·열린 결함
docs/03-module-specs/{SMETA,SMETRIC,SLINEAGE,SDQ}.md 기능 스펙과 범위(Phase 구분)
docs/prd/ 최신 기능 기획서

원칙: 상태 문서에 '완료'로 적혀 있지 않은 것은 [현재 가능]으로 쓰지 않는다.